매주 수요일, HSG가 보내드리는 비즈니스 칼럼
[지식水 741호] '이럴 거면 그냥 내가 하는 게...' AI 쓰다 이런 생각 들었다면
프롬프트를 아무리 다듬어도 결과물이 아쉬웠다면
2026. 10. 28.
[지식水 740호] 평가 전 원온원, 무엇을 묻고 어떻게 말해야 할까?
"요즘 어때요?"로 시작해 "잘 부탁해요"로 끝내지 마세요
2026. 10. 21.
[지식水 739호] 딱히 할 말도 없는데… 이번 1on1은 건너뛸까?
성과평가 전 1on1- 중간 피드백 했다고 건너뛰면 생기는 일
2026. 10. 14.
[지식水 738호] "의견 있는 사람?" 물었더니 정적만 흐를 때
회의실 침묵을 깨는 리더의 Do & Don't
2026. 10. 7.
[지식水 737호] 더 잘하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그 고민, 한 사람에게만 기대려 해서일지 몰라요
2026. 9. 30.
[지식水 736호] "그래서 결론이 뭐죠?"
열심히 설명했는데도 이런 말을 들었다면
2026. 9. 23.
[지식水 735호] 나도 개발이나 한 번 해볼까?
AI 시대, 직업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 '일'을 바꾸세요
2026. 9. 16.
[지식水 734호] 회의실 아이디어가 늘 뻔한 진짜 이유
뇌의 '이것'만 흔들면 달라집니다
2026. 9. 9.
[지식水 733호]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일할까?" 답답한가요?
피할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뿐
2026. 9. 2.
[지식水 732호] "OO처럼만 해봐"…따라 할수록 왜 결과가 나빠질까?
남을 따라 할수록 오히려 잃게 되는 게 있습니다
2026. 8. 26.
[지식水 731호] 유튜브는 1.2배속으로 보면서, 업무는 왜?
같은 8시간, 다른 성과로 만들고 싶다면
2026. 8. 19.
[지식水 730호] '우리 팀에 에이스만 있었으면...' 그 바람이 위험한 이유
잘난 사람만 모은 팀은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2026. 8. 12.
[지식水 729호] 좋은 리더의 자질, 결국 '이것'에서 시작됩니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더 깊이 빠지는 함정을 조심하세요
2026. 8. 5.
[지식水 728호] 칭찬해주고 싶어도 딱히 잘한 게 없는 후배
인정할 거리는 안 보이는데, 지적하고 싶은 건 수두룩...대체 어떻게 말해야 할까?
2026. 7. 29.
[지식水 727호] 왜 저 선배가 주는 일은 하기 싫을까요?
후배를 '기꺼이' 움직이게 하는 사람들의 업무 지시 화법을 알아보자
2026. 7. 22.
[지식水 726호] AI 활용한 직원 vs 스스로 해낸 직원, 같은 점수 줘도 될까...?
AI 시대의 성과 평가법,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까요?
2026. 7. 15.
[지식水 725호] 좋은 아이디어일수록, 조직은 왜 막아설까?
"위험한 발상"이라던 그 아이디어, 지금은 전국 고속도로에 있습니다
2026. 7. 8.
[지식水 724호] 팀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2가지 기술
'빨리하라' 재촉은 이제 그만!
2026. 7. 1.
[지식水 723호] 가장 잘 아는 것이, 가장 큰 함정이 된다
세계 최초의 디지털카메라를 만든 회사는 왜 망했을까?
2026. 6. 24.
[지식水 722호] 당신의 결정, 설명할 수 있나요?
"그냥, 제일 잘할 것 같아서요" 혹시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면...
2026.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