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직접 짤 줄 몰라도 앱을 만들고, 그것으로 어마어마한 매출까지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AI 덕분에 못할 게 없어 보이는 요즘, 신기하다가도 '나도 뭐라도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닐까' 마음이 조급해지곤 하죠.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쏟아지는 수많은 결과물 가운데 실제로 빛을 보는 것은 극소수라는 사실입니다. 남들을 따라 저 멀리 있는 '별'을 좇는다고 내 경쟁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내가 뒤처지지 않을 힘은, 저 멀리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라 이미 내 손안에 있는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경험을 무기로 바꾸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AI를 제대로 활용하면서도 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3단계의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 칼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채용의 규모는 줄었지만 일할 사람은 여전히 필요하다!
지원자의 AI 활용이 보편화된 시대, 면접 질문의 수준이 인재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적게 뽑는 만큼 더욱 중요해진 면접관의 역할! 그런데... 여러분 조직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