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부터 세우자"는 나, "일단 시작하고 보자"는 동료. 여러 사람과 일하다 보면 누구나 이렇게 나와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누가 봐도 내가 맞는 것 같은데 끝까지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상대를 보고 있으면 슬슬 화가 나죠. '나는 다 이유가 있어서 이러는 건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답답하게 딴소리만 할까?'
그런데 마음에 안 드는 동료 때문에 팀을 바꾸거나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잖아요. 어차피 내 마음대로 하기 힘든 회사에서 계속 함께 가야 할 사이라면, 사사건건 부딪히기보다 잘 끌어안고 일하는 편이 결국 나를 편하게 만들지 않을까요? 😅
답답한 동료를 조금 다르게 보는 방법, 딱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 질문은 과연 무엇인지 칼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간단한 지시인데 왜 어려워할까?
평소엔 패기 넘치고 똑 부러진 우리 팀 막내 그런데 왜 매번 엉뚱한 결과물을 가져와 힘들게 할까요? 이들이 속으로 품고 있는 질문에 답을 주면,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풀립니다! HSG <프로일잘러> 공개과정에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