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도 일 잘하는 동료/선배와 스스로를 비교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여러 일을 동시에 붙잡고도 척척 쳐내는 사람에 비해, 나는 속도도 느리고 결과도 영 신통치 않은 것 같은 느낌. 그래서 그 사람처럼 해보려 애를 써봤지만 이상하게 실수만 늘었다고요? 분명 잘하는 사람의 방식을 따랐을 뿐인데, 왜 나만 자꾸 어긋나는 걸까요?
어쩌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애초에 남의 방식을 억지로 쥐려 한 데 있는지도 모릅니다. 언제 남을 따라야 하고 언제 나를 밀고 나가야 하는지, 그 갈림길을 가려내는 법을 오늘 칼럼에서 함께 찾아보세요.
간단한 지시인데 왜 어려워할까?
평소엔 패기 넘치고 똑 부러진 우리 팀 막내 그런데 왜 매번 엉뚱한 결과물을 가져와 힘들게 할까요? 이들이 속으로 품고 있는 질문에 답을 주면,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풀립니다! HSG <프로일잘러> 공개과정에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