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1.2배속으로, 끼니는 배달과 밀키트로, 집안일은 대행 서비스로... 이처럼 우리는 일상의 시간을 아끼는 데 참 진심입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하루의 3분의 1을 보내는 회사에서는 정작 이 계산기를 꺼내 든 적이 별로 없습니다.
퇴근 직전까지 쉴 틈 없이 달렸는데 손에 쥔 결과는 어쩐지 초라하고,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연차만 쌓였을 뿐 실력은 제자리인 것 같은 기분. 이것들의 진짜 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같은 8시간을 쓰고도 더 나은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흔히 생각하는 '빨리빨리'와는 조금 다른데요. 이 차이는 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칼럼에서 그 답을 만나보세요.
간단한 지시인데 왜 어려워할까?
평소엔 패기 넘치고 똑 부러진 우리 팀 막내 그런데 왜 매번 엉뚱한 결과물을 가져와 힘들게 할까요? 이들이 속으로 품고 있는 질문에 답을 주면,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풀립니다! HSG <프로일잘러> 공개과정에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