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水 726호] AI 활용한 직원 vs 스스로 해낸 직원, 같은 점수 줘도 될까...?
AI 시대의 성과 평가법,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까요?
2026. 7. 14.
[지식水 726호] AI 활용한 직원 vs 스스로 해낸 직원, 같은 점수 줘도 될까...?
AI 시대의 성과 평가법,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까요?
AI 활용한 직원 vs 스스로 해낸 직원 결과물 똑같다면 같은 점수를 줘도 될까?
리더의 책상 위에 두 구성원의 결과물이 놓여 있습니다. 완성도는 막상막하. 그런데 한 명은 AI를 능숙하게 써서 하루 만에 끝냈고, 다른 한 명은 AI 없이 실력으로 해냈습니다. 자, 이 둘에게 같은 점수를 줘도 될까요? 🤔 "AI 썼으니 감점"이라 하자니 쓰지 말라고 한 적이 없었고, "똑같이 잘했으니 동점" 이라 하자니 실력파 직원이 억울할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리더분들이 바로 이 지점에서 멈칫합니다. 그런데 사실, 'AI를 썼는가'는 애초에 평가의 기준이 돼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오늘 칼럼에선 AI 시대에 리더가 살펴야 할 두 가지 기준을 짚어봅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성과관리 노하우
리더 역할 중 가장 어렵고 고민이 된다는 성과관리, 어떻게 해야 뻔한 목표를 세우지 않고 피드백을 잘 전달하며 평가 결과에 대한 불만을 줄일 수 있을까요? HSG <성과관리 리더십> 공개교육에서 막막했던 성과관리의 실질적인 돌파구와 실행 전략을 마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