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주변에는 '유독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있나요?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운 것도 아닌데, 함께 일했을 때 트러블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왠지 모르게 편한 사람 말입니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일 잘하는 동료보다 ‘이 성품’을 가진 사람을 선호한다는데요.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그 매력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바로 ‘다정함’입니다.
일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사람들에게 다정하기까지 해야 한다니... 어쩐지 피곤한 마음이 드나요? 오늘은 왜 회사에서 '다정함'이 필요한지, 그리고 다정한 소통을 통해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칼럼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다음 주 지식수는 설 연휴를 맞아 한 주 쉬어갑니다 :)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몸도 마음도 넉넉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2월 25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중간에 끼어 힘이 없다고요?
더 이상 상사와 구성원 사이에서 눈치싸움은 그만! 이제 HSG에서 소개하는 5가지 미들파워 원칙으로 중간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