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 의견이 너무 가벼운건 아닐까? 괜히 말했다 무시당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든다면
2026. 1. 13.
[지식水 702호] 회의실에서 삼킨 그 말, 꺼내야 하는 이유
혹시 내 의견이 너무 가벼운건 아닐까? 괜히 말했다 무시당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든다면
회의실에서 삼킨 그 한마디 팀을 구할 '결정적 열쇠'였을지도
회의실의 정적을 깨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괜히 말했다가 너무 가벼운 의견이라고 무시당하진 않을까?' '팀장님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
이런 생각에 입술 끝까지 차올랐던 말을 삼켜본 경험,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생각은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이 삼킨 그 짧은 한마디가 조직을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여는 ‘결정적 열쇠’였을 수도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이제 한 명의 리더가 모든 답을 제시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래서 조직에는 구성원 각자가 보고 듣는 다양한 관점, 다시 말해 리더의 시야를 보완해 주는 ‘자발적 안테나’가 필요해졌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여러분의 의견이 왜 조직의 혁신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되는지, 그리고 그 안테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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